하루 만에 6,135kg. 숫자 뒤에는 새벽부터 갯바위를 누빈 사람들이 있었습니다. 어업 그물·부표가 가장 무거웠던 실미해변의 하루를 따라가 봤습니다.데모 클린오션(주)고온이해변[활동] 2025.05.05